어쩌다보니

문화예술잡지 어쩌다보니 어찌되겠지   2020 개편호 Vol.4

지은이_공저 || 분류_잡지 || 판형_260×190mm || 쪽수_12쪽 발행일_2020년 10월 01일 || 가격_10,000원 || 출판사_빨간집

▶ 공간(잡지)어쩌다보니 CMS신청

빨간집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모전로 41 부산정관7단지아파트 701동 809호 Tel. +82.(0)10.9317.9815

당분간 얇게 만들어 많이 보는 잡지를 이번호는 부산진구 서은숙 구청장을 통해 지자체의 기후변화 노력을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 지자체의 빛나는 성과는 올해를 통해 새로운 가치와 큰 역할을 발견했으리라 미루어 짐작해보지만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은 이미 늦었다고도 합니다. 시민의 안전과 지구의 안전을 공히 함께 걱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절이 오고야 만 것입니다. ● 위대한 인물은 걱정을 가진 자라고 하니 이 걱정을 정면으로 보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미술평론가이며 민중미술의 대부며 그 이론을 정초한 고 김윤수선생님의 아카이브 팀원들을 소개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였으니 이 팀의 이야기를 간간히 계속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김윤수 전문가로 커나가는 젊은이들의 변화를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인 이태경씨의 글은 페이스북의 글이지만, 이미 인터넷저널에서 거부 당한 글이라 게재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기에 족하였습니다. 영화 『더헌트』에 대한 이야기는 합리적 의심을 봉쇄하려는 요즘 우리 사회의 자화상이기도 합니다. 진정한 미투운동이 건강하게 확장하길 바라는 기초가 되길 바랍니다. ● 노민호의 기본소득에 대한 이야기는 그 원리에 대한 이해와 관련하여 조선시대 김육이란 분의 대동법 정책 실현에 대한 철학과 끈기를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모두의 것은 모두에게' 이 문구를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세계최초 노동문학관 건립과 통일 교류를 향한 민족시각문화교류협회 소개와 더불어 이제 광고 또한 기사로 취급할 정도의 페이지라 강화도의 예효가 꿈마루심리상담센터도 눈여겨 보아 애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당분간 얇게 만들어 많이 보는 잡지를 지향할 형편에 놓였으니 정기구독과 『공간어쩌다보니』의 CMS신청을 주변에 많이 권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조동흠

P01   편집장말쌈

P02   해볼만한인터뷰_서은숙 부산진구청장

P04   어쩌다발견_더헌트

P06   covid2020_시원한사진

P08   읽을만한이야기_김육과기본소득

P09   질문은딱1개

P10   연재_김윤수아카이브사람들①

P12   어쩌다소식①_민족시각문화교류협회       어쩌다소식②_노동문학관       어쩌다소식③_공간어쩌다보니

Vol.20201001m | 어쩌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