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판화 스물한번째

21th Exhibition Kyunggi Printartist展   2020_1005 ▶ 2020_1019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규리_김서영_김영임_송인영 오수진_윤세희_주진아_홍윤_홍재연

관람시간 / 11:00am~05:00pm / 주말_11:00am~07:00pm

LP 갤러리 LP Gallery 경기도 파주시 소라지로 311 Tel. +82.(0)31.942.3110 www.gallerylp.com

동대학원 판화과에서 함께 작업했던 10여명의 작가들이 졸업한 후에도 매년 함께 모여 각자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히 전시를 열어오고 있다. 올해는 스물한 번째 전시로 작가들 각자의 소소한 일상과 내면세계, 경험의 기억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판화 및 회화 작품들이 전시된다. 관객들은 각기 다른 형식과 Ecthing, Drypoint, Wood engraving, Digitalprint, Stencil, Collagraph 등 다양한 판화기법을 이용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김규리_욕망-그 향기를 품고1_디지털 프린트에 스텐실, 콜라주_80×60cm_2020
김서영_Step-window shopping_에칭, 콜라주_28×76cm_2019
김영임_꿈에 어제 꿈에_지판화_42×30cm_2018
송인영_Monstera13_스텐실, 아크릴채색_49×37cm_2020
오수진_요리3_혼합재료_30×30cm_2020
윤세희_Basic of mankind_드라이포인트, 혼합재료_45×45×15cm_2016
주진아_포옹_에칭_20×20cm_2019
홍윤_송선희,여,규방공예,67세_에칭, 신콜레_13×15cm_2020
홍재연_Work-2118_알루미늄판에 유채_100×80cm_2020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들 자신이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창작과정에서 느꼈던 기쁨, 즐거움, 치유 등의 감정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지금처럼 각자 자기만의 색을 지닌 작품과 함께 이 전시가 계속 이어져가기를 바란다. ■ 송인영

Vol.20201005f | 경기판화 스물한번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