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빛과 공존의 미학

2020 Gwangju Media Art Festival- The Aesthetic of Light and Co-Existence展   2020_1006 ▶ 2020_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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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20_1014_수요일_07:00pm

참여작가 / 총 23개국 103명(국내 80명/해외 23명)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SIA CULTURE CENTER(ACC)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아시아문화원 Tel. +82.1899.5566 www.acc.go.kr

광주광역시 일원

2020GMAF는 광주지역의 유관기관과 연계문화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미디어아트 창의 도시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국내·외 미디어아트 작가와의 교류를 통해 국제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자 광주광역시 전체를 페스티벌로 지역 곳곳이 연결되는 투어형 문화축제를 지향합니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야외 및 분산형 전시로 진행되는 이번 2020GMAF는 코로나 19 단계별 상황에 따른 with 코로나 시대의 준비된 페스티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2020GMAF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21세기 선도형 문화축제의 실현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정체성 확립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인공지능, 실감콘텐츠산업, 첨단산업과 미디어아트의 접목으로 지역미래산업을 육성하고 미디어아트창의도시 광주의 선진 문화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고품격의 시민 문화향유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박상화_무등판타지아-사유의 가상정원_신세계갤러리에 가변설치_2020
정선휘_삶 속의 풍경_합판에 물감, 혼합재료, LED_140×244cm_2020
이정록_iceland 03-1_단채널 영상_2020
팀AAA(김도영, 이창진, 송성진)_물과 풀을 둘러싼 것들_ 다채널 영상, 복합설치_300×400×400cm 내외_2020

본전시 / 2020_1014 ▶ 2020_1018    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    총감독 / 윤익    주제 / 빛과 공존의 미학    참여작가 / 13명(국내 12명/해외 1명) 오늘날 인류는 다양한 문제점에 직면하였으며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어려움으로 힘들어하고 있다. 정치, 경제, 종교의 대립과 자연재해를 비롯하여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 이러한 결과의 원인에는 많은 가능성이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인간들의 자기중심적 관계 맺음에 있다고 다수의 학자가 언급한다. 우리의 문화가 발전하며 기술이 진보하지만 "공존"의 정신이 사라지는 오늘의 세상은 인간을 제외한 타 존재들에게 희생만을 강요한다. "빛"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도 평등하다. 이러한 이유에서 "빛과 공존의 미학"을 이번 전시의 주제로 제안해 본다.

이이남_이름 없는 돌_단채널 영상_00:20:24_2020

국제교류전 / 2020_1014 ▶ 2020_1018    장소 / 아시아문화광장    큐레이터 / 선영현    주제 / 공존의 노래    참여작가 / 13개국 13명(국내 1명/해외 12명) 유네스코 미디어 아트 창의도시들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완성된 국제교류전은 전 세계 미디어아트 작가들이 참가해 지금 우리의 현실과 우리가 처한 갈등을 짚어보고 공존의 길을 모색한다. 나아가 이번 전시는 그 누구도 경험한 적 없는 미지의 세계, 불확실의 미래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석준_시간의 주름_미디어파사드_00:03:00_2020

특별전_미디어파사드 / 2020_1014 ▶ 2020_1018    장소 / 구) 전남도청 건물    큐레이터 / 노치욱    주제 / 광주의 빛    참여작가 / 3명 옛 전남도청의 정면부를 비디오 프로젝션의 스크린으로 이용하는 이번 전시는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5.18 민주화 운동 당시 최후의 항전이 벌어진 상징적인 건축물을 새롭게 조명하는 의의를 지닌다. 미디어아트라는 형식을 빌려 광주 시민들과 광주를 찾는 다른 지역의 관람객들에게 그 역사적 상징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광주의 빛"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기획되었다.

미디어아트 투어전    실내 / 2020_1006 ▶ 2020_1018    실외 / 2020_1014 ▶ 2020_1018    큐레이터 / 김병헌    주제 / 함께하는 우리는 세상의 빛    참여작가 / 11개국 59명(국내 49명/아시아 10명) 2020GMAF 미디어아트 투어전의 주제는 '함께하는 우리는 세상의 빛'이다. 이것은 페스티벌의 큰 주제인 '빛과 공존의 미학'과 연계되는 것으로서 지역미술관, 대안공간뿐만 아니라 예술의거리, 대인예술시장 등 광주 도심 전체가 미디어아트로 연결됨을 의미한다. 지역 미술 공간이 함께하여 미디어아트로 하나가 되는 이번 투어전에서 공존하는 세상의 빛을 꿈꾸길 기대한다.

Mark Salvatus_Blue Moon_단채널 영상_00:08:00_2019

지역미술관 6개소    장소 / 국윤, 드영, 무등현대, 소암, 오월, 이강하미술관    참여작가 / 14명(국내 9명/아시아 5명)

정승원_크리스마스마켓 Weihanachtsmarkt_단채널 영상_00:02:44_2020

대안공간 7개소    장소 / 개미갤러페, 뽕뽕브릿지, 아크, 예술공간 집,             충장22, 호랑가시나무, 이이남스튜디오    참여작가 / 14명(국내 9명/아시아 5명)

예술의거리_미디어스팟(작품예상도)_혼합재료_가변설치_2020

예술의 거리(3섹션)    큐레이터 / 김규형    주제 / 빛의 미로 Ⅰ. 갤러리전    장소 / 갤러리S, 관선재 갤러리    참여작가 / 설은아, 송주관, 유복음, 김일권,                   나명규, 조은솔, 박서하, 박화연, 조유나 Ⅱ. 미디어아케이드    장소 / 동부경찰서~미림화방 앞    참여작가 / 김명우, 김자이, 나명규, 문창환, 방우송,                   유지원, 융화그룹 비빔밥, 이정기, 이이남, 임용현,                   정승원, 정정주, 조은솔, 황정후 Ⅲ. 미디어스팟    장소 / 예술의거리 내 주요지점 2곳    참여작가 / 김숙빈, 박정용 빛의 미로는 미디어아트라는 매개를 통해 지역 공간과 시민, 개인과 개인 사이에 존재하는 다양한 공존을 체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연계전시, 미디어파사드 아케이드, 미디어 스팟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예술의 거리를 하나의 거대한 작품으로 탈바꿈한다. 미로 속을 탐험하듯 거리 곳곳을 거닐며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과 감각이 주는 아름다움을 미디어아트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문창환_도시에 대한 권리_프로젝션 맵핑_300×580cm, 00:02:30_2020

대인예술시장    큐레이터 / 이현남    주제 / 情 : perpetual glow (끊임없이 비추는 은은한 불빛)    참여작가 / 김자이&김지현, 김명우, 문창환,    참               이조흠, 이기성, Anthony Ragucci 미디어아트페스티벌 연계전시 장소인 '대인예술시장'은 80년 5월의 주먹밥 정신이 담긴 곳이자, 물건 위에 덤처럼 정을 얹어 고객에게 건네는 상인의 따뜻한 '정(情)'이 흐르는 공간이라 하겠다. 이렇듯 우리네 민초들의 삶처럼 좀처럼 꺼지지 않고 은근히 타오르는 이 '은은한 불꽃의 온기'를 시장 속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감상하며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

정덕용_Garbologist_단채널 영상_00:06:00_2020

공모전 루키전_청년작가공모전 / 2020_1006 ▶ 2020_1018    장소 / 은암미술관    큐레이터 / 송지윤    주제 / 발화하는 씨앗    참여작가 / 정덕용(대상), 팀시디아(특별상),                   김경란(우수상), 김은경(우수상)                   (전시참여 / 김상태, 나지수, 박다은, 이소영) 2020 GMAF 광주 미디어 아트페스티벌에서는 기회를 받지 못한 신진작가 또는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하여 전시공모를 진행하였다. 올해 첫 공모를 진행하여 선정된 작가들로 구성되는 루키전은 '발화하는 씨앗'이란 주제로 젊고 유망한 작가들이 더 많은 대중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작가로서의 전환점이자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금의수_현대인의 생존법_단채널 영상_00:02:05_2020
배인혁_Extract1_단채널 영상_00:05:28_2020

대학생공모전 / 2020_1006 ▶ 2020_1018    장소 / 주안미술관    큐레이터 / 김정훈    주제 / 미래의 빛    참여작가 / 금의수「현대인의 생존법」(우수상),                   배인혁「Extract_1」(우수상)                   (전시참여 / 백서윤, 손승민, 윤대호, 전현준, 정성우) 2020GMAF 대학생 공모전은 국내 대학생에게 뉴미디어와 융복합 장르를 중심으로 예술적 가능성, 잠재력을 마음껏 펼쳐보는 실험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미디어작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이 미래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역연계문화행사    대인예술시장, 아트광주, 아트피크닉, 예술의거리,    충장축제, 소셜아트페스티벌 지역미술관 및 대안공간    - 지역미술관 8개소: 국윤, 드영, 무등현대, 소암,      오월, 이강하미술관, 은암, 주안    - 대안공간 7개소: 개미갤러페, 뽕뽕브릿지, 아크, 예술공간 집,      충장22, 호랑가시나무, 이이남스튜디오 창의도시 협력네트워크: 13개국 13개 도시    앙기엥레뱅-프랑스, 삿포로-일본, 광주-한국, 다카르-세네갈,    린츠-오스트리아, 오스틴-미국, 산티아고 데 칼리-콜롬비아,    브라가-포르투갈, 창사-중국, 과달라하라-멕시코,    토론토-캐나다, 코사체-슬로바키아, 덴마크-비보르크 아시아국가: 10개국    대만, 몽골, 미얀마,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    방글라데시, 네팔, 태국, 필리핀

Vol.20201006f | 2020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빛과 공존의 미학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