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화, 아세안의 빛

키네틱 미디어아트展   2020_1016 ▶ 2021_0221 / 2,4번째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6:00pm / 2,4번째 월요일 휴관

담빛예술창고 Dambit Arts Warehouse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7길 75 기획전시실 제2관 1층 Tel. +82.(0)61.383.8240 www.dycf.or.kr

사일로랩(SILO Lab.)은 공학, 디자인, 영상을 베이스로 하는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모여 설립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랩입니다. 이들은 다양한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몰입형 경험(Immersive Experience)을 제공합니다. ● 기술과 예술의 접점에서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경험을 창조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움을 연구하고 더 나아가 예술로 구현합니다. 사일로랩이 선보이는 작업은 기술을 힘입어 우리가 상상하는 것을 현실화시키며 세상에 없던 새로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 자연을 모티브로 한 사일로랩의 작품 세계는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디지털 미디어를 감성적으로 다가오게 만들며 수동적인 관람을 넘어 관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소통하고 우리 곁에 익숙했던 시공간을 새로운 공감각으로 해석해냅니다.

풍화, 아세안의 빛展_담빛예술창고_2020
풍화, 아세안의 빛展_담빛예술창고_2020
풍화, 아세안의 빛展_담빛예술창고_2020
풍화, 아세안의 빛展_담빛예술창고_2020
풍화, 아세안의 빛展_담빛예술창고_2020
풍화, 아세안의 빛展_담빛예술창고_2020

평화와 소망을 담은 빛을 통해 아세안을 하나로 연결하다 ● 키네틱 미디어아트 전시 『풍화, 아세안의 빛』 展에서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에서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사일로랩(SILO Lab.)의 『풍화(風火)』와 『묘화(妙火)』를 소개합니다. ● 본 전시를 기획한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사일로랩(SILO Lab.)은 과거로부터 빛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온 팀으로 상상해온 바를 예술과 기술을 활용해 '빛'과 '풍등'으로 풀어냈습니다. ● 하늘에 올리는 제의적 의미의 작품 『풍화(風火)』는 전통적인 아세안의 풍등을 재매개하여 수직적 움직임을 통해 하늘로 날아오르는 아시아인들의 염원을 상징합니다. 『묘화(妙火)』는 100년 이상 우리 주변을 밝혀온 백열전구의 소멸과정에서 따스하게 느껴지는 감성적 빛을 나타냅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2019년 한-아세안 30주년을 기념해 '아세안의 문화 허브, 빛의 도시에 꽃피다'를 주제로 한‧아세안 관계를 격상시키기 위한 특별전시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 展을 개최하였습니다. ● 이후 2020년 상반기 부산광역시 아세안문화원 기획전시에 이어, 하반기에는 담양군 담빛예술창고 『풍화, 아세안의 빛』 展에서 사일로랩의 작품을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두 작품이 제공하는 상호작용적 체험으로부터 빛으로 연결되는 아시아의 미래와 하나 된 아시아를 염원하게 될 것입니다. ■ 풍화, 아세안의 빛

Vol.20201016j | 풍화, 아세안의 빛-키네틱 미디어아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