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돌, 스스로 구르는 Some Pebbles, Rolling by Themselves

곽경화展 / KWAKKYOUNGHWA / 郭暻和 / installation.ceramic   2020_1030 ▶ 2020_1129 / 화요일 휴관

곽경화_Untitled_세라믹_가변설치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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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20_1030_금요일_05:00pm

관람시간 / 01:00pm~07:00pm / 화요일 휴관

갤러리 우물 gallery woomul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76-4 Tel. +82.(0)2.739.6014 www.facebook.com/woomul2016 www.instagram.com/gallerywoomul

이것을 빚는 것은 일종의 메타포 metaphor를 쥐는 것이며 꿈, 치유, 희망을 빚는 것이다. 이것을 쥔다는 것은 일종의 메타포 metaphor를 간직하는 것이다. 제 손에 맞는 것을 쥔다는 일, 이는 꿈이 만들어낸 이야기에 가깝다. ● 무언가를 쥐고 간직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으로 돌아온다는 의미이며,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하는 일이다. ● 천개의 돌, 이제 나의 행위는 스치듯 모두 빠져 나갔고 나의 손은 지극히 가벼워져 나의 손은 텅 비었다. ■ 곽경화

곽경화_Untitled_세라믹_가변설치_2020
곽경화_Untitled_세라믹_가변설치_2020
곽경화_Untitled_세라믹_5×7×3cm_2020
곽경화_Untitled_세라믹_5×7×3cm_2020
곽경화_Untitled_세라믹_5×7×3cm_2020
곽경화_Untitled_세라믹_가변설치_2020

Making them involves bringing about a sort of metaphor, allowing me to have a dream, heal, and hope. Grasping a pebble in one’s hand means holding onto a metaphor. Gripping something that fits in my hand approximates a narrative engendered by a dream. ● Gripping and holding onto something means returning to oneself and remembering who one is. ● One thousand pebbles… From now on, all my actions slip away and I remain either light-handed or empty-handed. ■ Kwak kyounghwa

Vol.20201030b | 곽경화展 / KWAKKYOUNGHWA / 郭暻和 / installation.ceram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