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이람

노인의 삶에 예술로 공감하는 이야기집展   2020_1104 ▶ 2020_1114 / 일요일 휴관

퍼포먼스·공연 「청춘다방」 유은정(국악)_장효강(춤) 2020_1106_금요일_02:00pm / 2020_1112_목요일_04:00pm 「워크맨 」 채병연(영상/퍼포먼스) 2020_1107_토요일_10:00am / 2020_1111_수요일_02:00pm 「열심히 사는 방법도 잊었다」 하동국(시낭독) 2020_1107_토요일_02:00pm 「그 곳에 가면 출구가 있다.」 공하성(연극) 2020_1114_토요일_02:00pm

참여작가 강철_고미랑_공하성_김선교_김신혜_김윤정 김준서_김찬우_김태희_남정근_동그랑 박상현_박일석_백세미_서인혜_성효주 신동혁_양윤희_우희서_유은정_육끼_윤희경 이려진_이주원_장은실_장효강_정지선_정찬민 조은별_조혜영_진저_채병연_채수진_하동국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선잠52_이야기청(聽) 후원 / 성북문화재단_송파문화재단_영등포문화재단 협력 /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 사회적협동조합 가가호호돌봄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돌봄_서울문화재단 성북정보도서관_송파시니어클럽 아리랑도서관_영등포구노인상담센터

『노인의 삶에 예술로 공감하는 이야기집』은 2020년 서울특별시 시민참여예산 시정협치부문 선정사업입니다.

문의 / Tel. +82.(0)2.747.5152

관람시간 / 10:00am, 02:00pm, 04:00pm / 일요일 휴관 ▶ 전시관람 사전예약 링크를 통해 관람 전 미리 신청해주세요. 예약이 확정된 분들은 예약확인 문자 보내드립니다.

서울특별시 시민청 SEOUL CITIZEN HALL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Tel. +82.(0)2.739.5816 www.seoulcitizenshall.kr

경청의 예술, 이야기청 ● 2020 이야기청 프로젝트 '노인의 삶에 예술로 공감하는 이야기집' 활동공유회 『사사이람』이 11월 4일(수)부터 11월 14일(토)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사사이람 1. 사람과 사람 사이 2. 코로나 시대에서 "거리(사이)"에 대한 재인식    ('거리두기' 상황 속 거리를 좁히려는 노력,    사람간 물리적 거리가 아닌 마음의 거리를 생각하게 된 계기) 3. 사람 한 명, 한 명이 가지는 삶의 의미    (사사로운, 한 명 한 명의 이름. '이람'은 이름의 경북사투리)

전시소개 ● 이야기청의 2020년 프로젝트의 활동과 작업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이야기청은 올해 세 곳(성북, 송파, 영등포)의 이야기집에서, 30명의 작가와 150여 명의 노인이 이야기와 마음을 나누며 활동했습니다. '코로나19'라는 낯선 세상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펼쳐졌던 이야기청의 과정들이 만나 설치, 영상, 드로잉, 공연, 음악, 아카이빙 등 25점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야기청 작가들이 함께 준비한 활동 공유회 『사사이람』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보다는 새로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야기로, 예술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선잠52와 이야기청이란? ● 선잠52는 사회적 예술을 기획하고 창작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이야기청은 선잠52가 예술가들과 함께 나이 듦과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공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이야기청은 지역과 세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예술가들의 모임으로 2017년부터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연구리서치, 문화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 및 전문가를 중심으로 노인의 이야기를 경청함으로써 깊이 있는 예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야기청은 노인들과 예술가들이 서로 만나고, 듣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노인들의 삶, 태도, 이야기를 예술작품으로 발현하여 지역 내의 새로운 문화콘텐츠(전시, 공연, 문화예술교육 외)를 창출하고 공유하는 사회적 예술 프로젝트이자 네트워크입니다. ■ 선잠52_이야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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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0201104a | 사사이람-노인의 삶에 예술로 공감하는 이야기집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