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lour of the sky

박가나展 / PARKGANA / 朴가나 / painting   2020_1117 ▶ 2020_1207

박가나_The colour of the sky_캔버스에 혼합재료_지름 32cm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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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2:00pm~10:00pm / 일요일_12:00pm~06:00pm

문화공간 길담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9 (옥인동 19-17번지) 1층 Tel. +82.(0)2.722.1368 cafe.naver.com/gildamspace @gildam_official

우리의 삶이 늘 새로운 내일을 맞이하는 것처럼 나의 하늘빛 작업은 새로운 내일에 대한 바람이며 그 어딘가로 나를 인도하는 행복여행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이번 11월 문화공간 길담 기획전은 The colour of the sky 라는 주제로 매 순간 다르게 변화하는 하늘빛에서 오로라의 화려하고 강렬한 섬광 같은 초록빛과 보라빛의 신비로움을 작가는 표현하였다. 작품속에 자리한 빛나는 보석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우주의 별들처럼, 세상 가운데 빛나고 있을 그 누군가의 바램과 존재의 의미를 빛으로 표현하였다. ■ 박가나

박가나_The colour of the sky_캔버스에 혼합재료_45.5×53cm_2020
박가나_The colour of the sky_캔버스에 혼합재료_72.7×60.6cm_2020
박가나_The colour of the sky_캔버스에 혼합재료_지름 44cm_2020
박가나_The colour of the sky_캔버스에 혼합재료_33×33cm_2019
박가나_The colour of the sky_캔버스에 혼합재료_40.9×31.9cm_2020
박가나_The colour of the sky_캔버스에 혼합재료_162.2×65cm×2_2020

As all our lives meet new tomorrow, my skylight work represents hope for new tomorrow and inception of joyful journey. In November of 2020, 'Gil-dam' exhibiton was held under the name of 'The Color of the Skylight'. The theme of the exhibition revolved around the mysteriousness of green and purple aura. The artist of this exhibition illustrated one's hope as brightening stars of the galaxy shining in the center of the world. ■ Park Gana

Vol.20201116j | 박가나展 / PARKGANA / 朴가나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