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My 'BLUE'- 나의 '블루'에게

이규재展 / LEEKYUJAE / 李珪載 / painting   2020_1125 ▶ 2020_1201

이규재_굿나잇! 엔텔롭캐년 "해가 지면 은하수를 보며 쉴 수 있는 밤이 되는 거야. 잘 자!"_ 캔버스에 혼합재료_80.3×116.8cm_2019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리수갤러리 LEESOO GALLERY 서울 종로구 인사동 14길 24-3 Tel. +82.(0)2.720.0342 leesoogallery.com

이번 리수갤러리에서는 이규재 작가의 『Dear My 'BLUE'- 나의 '블루'에게』 개인전 전시가 열린다. 이규재의 'BLUE' 는 소통의 매개체로서 자신만의 블루를 찾아 떠나는 여행인 것이다. 하얀 캔바스에 그날그날의 기분을 불어넣는 작품들은 자유로우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내면의 색을 확연히 보여준다. 또한 이규재 작가와 소통하는 ' BLUE ' 의 느낌이 얼마나 다양한 이미지로 그려지는지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전시이다. ■ 리수갤러리

이규재_슬플 땐 하늘을 보세요 "눈물이 나오려구 해. 하늘을 봐야겠다. 어? 새 발바닥이 귀엽네"_ 캔버스에 혼합재료_80.3×116.8cm_2019
이규재_물고기놀이터Ⅰ "물풀사이로 술래잡기하는 물고기들아, 꼭꼭 숨어라"_ 캔버스에 혼합재료_45.5×45.5cm_2020
이규재_물고기놀이터Ⅱ "물고기들도 회전목마처럼 빙글빙글 탈 수 있는 놀이기구를 만들어 주고 싶어"_캔버스에 혼합재료_45.5×45.5cm_2020
이규재_발가락 스마일 "처얼썩, 파도랑 모래랑 씨름하는데 내 발가락은 스마일하네. 간지럽나봐"_ 캔버스에 혼합재료_60.6×60.6cm_2018
이규재_싱싱한 선인장 "오염 없는 사막에 서 있는 선인장은 아주 싱싱한 물을 가득 품고 있어"_ 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53cm_2018
이규재_별주우러오세요 "밤을 줍다가 문득, 별나무가 있으면 별이 떨어지겠지..."_ 캔버스에 혼합재료_72.7×53cm_2018
이규재_숲속의 하모니 "나무는 가지가지 다 다르네. 합창하는 모습처럼 하모니를 불러봐"_ 캔버스에 혼합재료_60.6×60.6cm_2020
이규재_소행성과 바오밥나무 "우주선이 완성되면 난 소행성에 가서 바오밥나무를 심을 거야. 어린왕자님, 바오밥나무는 무섭지 않아요"_ 캔버스에 혼합재료_60.6×60.6cm_2018
이규재_봄비 "새싹이 나오고 봄꽃이 피는 봄을 도와주려고 비를 내리고 있구나"_ 캔버스에 혼합재료_60.6×60.6cm_2020

Dear My 'BLUE'- 나의 '블루'에게 ● 블루! 너는 이규재의 마음이지 / 블루! 너는 하늘처럼 날아다니지 / 블루! 너는 바다처럼 서핑타지 / 블루! 너는 색깔 중의 최고다 / 블루! 너는 칭찬받지. 엄지 척이다 / 블루! 너는 스마일이다. 해피한 스마일처럼 웃음나지 / 블루! 우리는 파랑이다. 파란 친구가 되는 거지 / 블루!랑 이규재!는 마음을 색칠하는 멋진 작가가 되고 싶어 ■ 이규재

Vol.20201125f | 이규재展 / LEEKYUJAE / 李珪載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