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흐른다, 예술이 담긴다

제2회 수성빛예술제展   2020_1211 ▶ 2021_0103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재각_남진우_부지현_왕현민 윤진초_이승희_전영일_최정화 제이슨 크루그먼_젠 르윈_톰 프루인

관람시간 / 상시관람가능

수성못 일대_두산폭포

제2회 수성빛예술제는 『수성빛, 행복의 길을 비추다』를 모토로 구성된 시민기만의 겨울축제입니다. 예술제 『빛이 흐른다, 예술이 담긴다』는 『수성빛예술제』의 예술행사로 겨울에 작가들이 선사하는 예술 빛 선물이 될 것입니다. ● 김재각, 남진우, 부지현, 왕현민, 윤진초, 이승희, 전영일, 최정화, 제이슨 크루그먼, 젠 르윈, 톰 프루인 총 11명의 작가들은 한겨울 정원에서 시민과 함께 예술의 빛을 담아냅니다. ■ 수성빛예술제

Vol.20201211a | 빛이 흐른다, 예술이 담긴다-제2회 수성빛예술제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