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 spiro spero

정주화展 / JEONGJUWHA / 鄭周和 / painting   2021_0416 ▶ 2021_0430 / 월요일 휴관

정주화_죄와 벌(罪-罰)_캔버스에 혼합재료_100×66cm_2020

초대일시 / 2021_0416_금요일_05:00pm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함석헌기념관 씨알갤러리 서울 도봉구 도봉로123길 33-6 Tel. +82.(0)2.905.7007 hamsokhon.dobong.go.kr

'Dum spiro spero'는 '숨을 쉬는 한 희망은 있다'는 의미의 라틴어입니다. 국가, 사회현상, 구조, 통념적 철학과 도덕, 인간성, 내면 고찰 등의 내용을 담아 작업을 합니다. 이번 전시는 사회적 격리와 격리로 인한 관계성, 상황에 따른 고찰을 회한과 애도의 의미를 담고자 하였습니다.

1. 죄와 벌(罪-罰) ● 러시아 작가 Dostoevskii의 '죄와 벌'이 모티브가 되었으며 폐쇄적이고 억눌린 상황 속에서 잃어버린 인간성 회복의 원망(願望)을 호소하고자 하였다.

정주화_정서전면(情緖纏綿)_캔버스에 혼합재료_100×87cm_2020

2. 정서전면(情緖纏綿) ● '깊은 정이 얽혀 헤어지기 어려움' 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정주화_취향(醉香)_캔버스에 혼합재료_80×56cm_2021

3. 취향(醉香) ● 꽃들 속에 있는 여자의 옆모습이다.

정주화_심경(心鏡)_캔버스에 혼합재료_60×48cm_2021

4. 심경(心鏡) ● 황금에 비친 모습이다.

정주화_용서하소서(Forgive me)_캔버스에 혼합재료_100×66cm_2021

5. 용서하소서(Forgive me) ● 두 사람의 모습을 중첩과 변형을 통해 인간이 행한 해악(害惡)에 관하여 용서와 자비를 구하고자 하였다.

정주화_Everything will be ok_캔버스에 혼합재료_100×68cm_2021

6. Everything will be ok ● 미얀마의 Chial shin과 많은 희생자를 애도하고자 하였다.

정주화_Soul kiss_캔버스에 혼합재료_80×61cm_2021

7. Soul kiss ● 자기애(自己愛), 동성애(同姓愛)를 표현하였다.

정주화_who am i1

8. who am I? ● 나는 social mediadml 정보인가? 관계안의 나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정주화_눈에 비친 기억

9. 눈에 비친 기억 ● 내 기억을 그녀의 눈을 통해 볼 수 있었다. ■ 정주화

Vol.20210416b | 정주화展 / JEONGJUWHA / 鄭周和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