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김과 되새김

함평군립미술관 지역미술관 교류展   2021_0615 ▶ 2021_0815 / 월요일 휴관

홍창호_Focusing on it_19-8_실크스크린_56×86cm_2019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한국 / 강행복_김익모_노정숙_박일광_박일주 손연우_오이량_이선주_장원석_정승원_홍창호 중국 / 뤼핑 吕萍_쳉칭따오 程庆陶_판민 范敏 한페이 韩飞_자오레이 焦磊_리왕 李旺_리우샤샤 陆莎莎 시레이 石磊_쑨리리 孙立丽_왕무무 王木木 쉬쑤이신 徐绥新_장따오홍 张道宏_장완 张莞 일본 / 고바야시 게이세이 小林敬生 오카베 마사오 岡部昌生_카와우치 세이코 河内成幸 응우옌 티 뚜언 Nguyen Thi Tuân 응우옌 반 끄엉 Nguyen Van Cuong

주최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 함평군립미술관_은암미술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_국민체육진흥공단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입장마감_05:30pm / 월요일 휴관 코로나19 확산 및 진정 추이에 따라 전시일정 조율

함평군립미술관 HAMPYEONG Museum of Art 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제1,2전시실 Tel. +82.(0)61.320.2276~8 www.hpart.or.kr

『새김과 되새김』展은 판화 장르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된 전시로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동아시아 4개국 작가들의 작품 60점이 전시된다. ● '새김과 되새김'은 여러 가지 뜻으로 풀이 할 수 있다. 새김은 글씨나 그림을 나무나 돌 따위에 새겨 나타내는 것이며, 글의 뜻을 쉽게 풀이한다는 의미도 있다. 되새김은 소나 염소 같은 동물이 한 번 삼킨 먹이를 게워 내어 다시 씹음을 의미하고, 다시 떠올려 골똘히 생각한다는 뜻도 있다.

시레이_조화석습3 朝花夕拾之3_수인판화_58×65cm_2018
장따오홍_하늘 아래 산수의 향연 穹顶之下·山水盛宴_목판화_110×70cm_2018
응우옌 티 뚜언_농촌 풍경_다색목판화_20×28cm_연도미상

『새김과 되새김』展에 참여하는 한국의 작가로는 강행복, 김익모, 노정숙, 박일광, 박일주, 손연우, 오이량, 이선주, 장원석, 정승원, 홍창호. 중국 작가로는 뤼핑(吕萍), 쳉칭따오(程庆陶), 판민(范敏), 한페이(韩飞), 자오레이(焦磊), 리왕(李旺), 리우샤샤(陆莎莎), 시레이(石磊), 쑨리리(孙立丽), 왕무무(王木木), 쉬쑤이신(徐绥新), 장따오홍(张道宏), 장완(张莞). 일본의 작가로는 고바야시 게이세이(小林敬生)와 오카베 마사오(岡部昌生), 카와우치 세이코(河内成幸), 베트남의 작가로는 응우옌 티 뚜언(Nguyen Thi Tuân)과 응우옌 반 끄엉(Nguyen Van Cuong)이다. ● 동아시아의 정통 판화와 확장 판화 그리고 융합 미디어의 흐름이 나라별로 어떤 변화와 기법으로 확장되고 있는지를 가늠하기 위한 전시회이다. ■ 함평군립미술관

*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으로 확산하여 지역 유휴 전시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지역민의 전시관람 기회를 통해 시각예술분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함평군립미술관 『새김과 되새김』展은 「2021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 받아 진행됩니다.

Vol.20210615b | 새김과 되새김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