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2021 지역작가 400호展   2021_0629 ▶ 2021_0829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1부 / 2021_0629 ▶ 2021_0725 참여작가 / 조광래_권기윤_김예순_김규승 김대원_이혁발_임지락_손경수_김용식 2부 / 2021_0803 ▶ 2021_0829 참여작가 / 조광래_김종희_장혁동_최병창 임현오_정영진_김경철_배수봉_신태수

주최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_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ANDONG CULTURE & ART CENTER 경북 안동시 축제장길 66 상설갤러리 Tel. +82.(0)54.840.3600 art.andong.go.kr

안동人들의 예술혼을 보여주는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 2021안동문화예술의전당 특별기획전 지역작가 400호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특별기획전은, 우리지역에서 오랫동안 예술혼을 보여주며, 지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신 안동의 출향작가들로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고문 작가님을 비롯해 중·장년 작가를 초대하여 지역예술의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원숙한 예술세계를 감상하며 우리 지역 예술의 정체성을 살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특별기획전을 진행합니다.

백문불여일견 [百:일백 백 / 聞:들을 문 / 不:아니 불 / 如:같을 여 / 一:한 일 / 見:볼 견] ● 사전적 의미로'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말'처럼 이번 전시는 오늘날 안동미술을 밑바탕에서부터 조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주역들을 모신 안동人의 전시입니다. '400호라는 대작전'으로 진행하며, 지역미술의 현재를 짚어보고, 재조명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조광래_일본 홋카이도_종이에 수채_52.8×75.6cm_2021
권기윤_청고개에서 바라본 청량산 4_한지에 수묵담채_106×380cm_2021
김규승_무제1_한지에 먹, 분채_143×217cm
김대원_송림_한지에 수묵담채_194×272cm_2019
김예순_영덕의 봄_캔버스에 유채_45.5×45.5cm_2021
김용식_月舞(달빛연가-holan1)_혼합재료_97.5×162.2cm_2021
손경수_범연사 소나무_캔버스에 유채_100×100cm
이혁발_육감도-황홀한 밤_캔버스에 한국화 채색, 석채, 마커_72.3×45.5cm_2021
임지락_코스모스_캔버스에 유채_112.1×193.9cm_2016
김경철_Kim, Ktoung Chlel. 트랩Ⅰ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cm_2021
김종희_조문국 이야기 중에서 '조문금을 켜는 왕녀'_캔버스에 유채_181.8×259.1cm_2011
배수봉_지지않는 꽃_한지에 아크릴채색_72.6×205cm_2020
신태수_봄_한지에 먹, 채색_118×210cm
임현오_자작나무 그늘-내 마음의 풍경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94×260cm
장혁동_바라보다_캔버스에 유채_130×170cm
정영진_섭리1201_혼합재료_117×242cm
최병창_염원_캔버스에 유채_162×112.1cm_2021

열악한 환경과 부족한 지원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중·장년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되며, 나아가 침체된 미술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안동이 문화 예술 도시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줄 이번 전시는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한국미술협회 안동지부의 조광례 고문님외 10회 이상의 개인전 경력을 가진 총 16명의 지역의 작가들을 모시고 소개하는 자리로, 한국미술사에 길이 남을 근현대 1세대의 작품으로부터, 안동의 대가들, 현재 화단의 블루칩 작가 등, 수준 높은 지역의 대형 작품을 선보입니다. ● 초대에 응하여 주시고 귀한 작품 출품하여 주신 지역작가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작가들의 작품과 시민들의 인연(因緣), 그 소중한 만남을 전시를 통해, 안동이 예술을 사랑하고, 아름다운 인연을 맺어, 예술로 행복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 권재현

Vol.20210629b |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2021 지역작가 400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