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 업은 현대미술

2021 교동미술관 기획초대展   2021_0803 ▶ 2021_0905 / 월요일 휴관

김성민_默_캔버스에 유채_81×122cm_2021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성민_윤철규_임택준_조 헌

주최 / 교동미술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교동미술관 Gyodong museum of art 전북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89 본관 2전시실 Tel. +82.(0)63.287.1244~1245 www.gdart.co.kr

『철학을 업은 현대미술』展은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한 기획초대전시로, 전라북도 미술계 내부 또는 현재 사회적 상황에 대한 담론을 다룬 작품을 통해 갑작스러운 변화들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 현대미술의 장르를 망라하며 철학적 사유가 짙게 배어있는 작품들을 각자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는 미술가 4인(김성민, 윤철규, 임택준, 조 헌)을 초대한 이번 전시는 인문학과 예술이 작가들의 미학적 사고 안에서 재탄생 한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팬데믹의 현실에서 철학적 사유의 가치를 조망하고자 하였습니다.

윤철규_전동별밤_캔버스에 유채_60.6×72.7cm_2021
임택준_바다의 노래 a sea song_아크릴채색, 혼합재료_91×116.8cm
조헌_징후적 풍경-검은숲_보드지에 유채_78×54cm

작품은 그 시대를 반영합니다. 현 사회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미래 탐색의 방법을 논하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작품을 감상하시며 미적탐구가 가득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김완순

Vol.20210803e | 철학을 업은 현대미술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