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art go too far?

2021_1112 ▶ 2021_1125 / 일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Ano Conte_김경옥_김경태_김학균_류승환 양대원_전선옥_정보원_정채희_정혜진 정환선_정희경_조혜경_최나리_최두남

기획 / (주)아트와 www.artwa.net

관람시간 / 10:00am~06:00pm / 토요일_10:00am~05:00pm / 일요일 휴관

갤러리 U.H.M. gallery U.H.M.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60길 49 대원정사 본관 4층 Tel. +82.(0)2.9977.5767 www.galleryuhm.com

아티스트 프로모션 기획사인 (주)아트와와 UHM 갤러리가 함께 15명의 개성있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기획전 『Can Art Go Too Far?』를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갤러리 UHM (용산구 두텁바위로 60길 49, 4층)에서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Korean Eye'라는 이름으로 한국의 유망작가들을 발굴하여 영국의 사치 갤러리, 러시아의 에르미타주 미술관 등 해외 투어 전시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우수성을 글로벌 미술시장에 소개해온 영국의 PCA(Parellal Contemprary Art) 큐레이팅 보드에서 엄선한 15명의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Ano Conte_Milk-Crown Dive_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20×120cm_2020
김경옥_The Secret Garde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2×130.3cm_2021
김경태_object #FF4137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1×41cm_2021
김학균_Liberty Super Baby with mask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6×61cm_2020
류승환_Spark of thought 3_종이에 수채, 펜_22.8×30.3cm_2018
양대원_Stranger_면에 한지, 풀, 아크릴채색, 흙, 커피, 린시드 오일_148×124cm_2010
전선옥_Like it is_캔버스에 유채_101×81cm_2016
정보원_Hidden Space(연작)_혼합재료_120×120cm×2_2021
정채희_Relation 2008-12_나무에 옻칠화_60×120cm_2008
정혜진_Alice sinabro_하드페이퍼에 혼합재료_108×88cm_2019
정환선_A Office with Korean Traditional Bookshelves_ 한지에 혼합재료_138×108.5cm_2011
정희경_J'attends(I am waiting)_메조틴트_20×20cm_2013
조혜경_Variation_디지털 프린트_63×93cm_2018
최나리_the pleasure of NO WAY OUT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146×112cm_2017
최두남_Untitled_캔버스에 유채_168×164cm_2019

전시명인 『Can Art Go Too Far?』는 아트와의 기획전 시리즈 명칭으로, 예술이 가지는 자유로움과 다양성, 그리고 도전정신을 의미하며, 이번 전시의 성격도 작품의 장르나 특성 등에 대한 어떠한 제약 없이 다양한 작품세계를 가진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보여준다. ■ (주)아트와

Vol.20211114g | Can art go too far?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