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린트클럽 2022

SEOUL PRINT CLUB 2022展   2021_1130 ▶ 2021_1211 / 일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광숙_서정희_오영재_윤세희_이경희_이상은 이윤령_임정은_정미옥_정희경_조을선_황재숙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요일 휴관

리서울 갤러리 LEESEOUL GALLERY 서울 마포구 양화로 45 메세나폴리스몰 178호 Tel. +82.(0)2.720.0319 www.leeseoul.com

1980년에 발족한 서울 프린트 클럽은 현대 판화의 정신을 이어가는 명망 있는 여성작가들이 예술적 교류와 판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한 뜻 깊은 모임입니다. ● 1980년 첫 전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43회의 전시를 이어오며, 판화의 전통성과 매체의 확장을 동시에 연구하며 현대 판화의 나아갈 길을 제시해 왔습니다. 여성의 시각으로 현대 판화의 시대정신을 새롭게 정의하고 판화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시키는 동시에 판화에 관심이 있는 잠재력 있는 젊은 여류 작가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제공하여 왔으며, 정체되어 있지 않는 시대 변화에 유연한 자유로운 예술정신을 추구해 왔습니다.

김광숙_Where are they going 211_혼합재료_60.6×91cm_2021
서정희_The Sacred Anointing_세리그래피_48×42cm_2020
오영재_Spreading of All Dreams 2021_디지털 프린트_70×70cm_2021
윤세희_flâneur. City. travel_혼합재료_110×130cm_2021
이경희_우연적 필연2163_목판화, 먹, 콜라주, 장지_135×90cm_2021
이상은_Time Composition 20211_디지털 프린트_50×50cm_2021
이윤령_A day like a gift_캔버스에 유채_42×42cm_2021
임정은_Clue of profondeur-Mirror and Reflection2018June_ 아르쉬지에 디지털 프린트, 스테인드글라스에 샌드블라스트_ 32.5×32.5×4cm_2018
정미옥_P21-01_혼합재료_60×72cm_2021
정희경_Librairie_메조틴트_15×20cm_2019
조을선_About time 2021-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30×30cm_2021
황재숙_Eye of the needle_혼합재료_106×78cm_2020

또한 서울프린트클럽은 현대 판화의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판화로 대중과 소통하며 판화의 예술성을 알리고, 매년 찾아가는 판화 체험 등의 사회 봉사를 통해 예술로 부터 소외된 계층에게 판화 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많은 장을 마련해왔습니다. ● 서울 프린트 클럽의 지난 41년은 여성작가들의 눈으로 바라본 시대의 서사이며 판화로 찍어낸 시대적 예술의 기록이라 할 수 있으며, 앞으로 채워나갈 작품들 역시 한국 미술사에 기록 되고 판화 역사에 매우 의미 있는 발자취가 될 것 입니다. ■ 서울프린트클럽

Vol.20211130c | 서울프린트클럽 2022 SEOUL PRINT CLUB 2022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