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king Space 도킹스페이스

구지은展 / GUJIEUN / 具志垠 / mixed media   2021_1207 ▶ 2021_1211

구지은_지각(知覺)된 공터_ 나무 문, 천, 오로라 천, 테슬, 꼴라주 시트지, 골함석, 거울, 모래, led, pc아크릴판_공간설치, 가변크기_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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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2021 울산예술지원 선정사업

후원 / 울산광역시_울산문화재단

관람시간 / 10:00am~06:00pm

소금나루 작은미술관 울산 북구 중리11길 2 북구예술창작소 Tel. +82.(0)52.289.8169 cafe.naver.com/bukguart

도킹(Docking) 시스템 ● 도시 리서치 연구와 온라인 지도의 인공위성 사진과 거리뷰를 통한 이동거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탐색하고 발견한 장소들의 변화를 오버랩하여 새로운 도시를 시각화하는 작업이다. ● 현실과 디지털 세계의 물리와 정신의 경계가 모호해진 경계를 여러 장소와 도시를 접합시키는 방식으로 새로운 도킹 시스템(Docking system)을 구현한다.

구지은_지각(知覺)된 공터_ 나무 문, 천, 오로라 천, 테슬, 꼴라주 시트지, 골함석, 거울, 모래, led, pc아크릴판_공간설치, 가변크기_2021
구지은_지각(知覺)된 공터_ 나무 문, 천, 오로라 천, 테슬, 꼴라주 시트지, 골함석, 거울, 흙, led, pc아크릴판_공간설치, 가변크기_2021
구지은_지각(知覺)된 공터_ 오로라 천, 꼴라주 시트지, 골함석, 거울, led, pc아크릴판_가변크기_2021
구지은_Docking Space, Ulsan-Singapore_ 꼴라주 시트지, pvc비닐, 우드 구조물, 그물망, 재활용품, 천_가변크기_2021
구지은_Docking Space, Ulsan-Singapore_ 꼴라주 시트지, pvc비닐, 우드 구조물, 그물망, 재활용품, 천_가변크기_2021
구지은_Docking Space, Ulsan-Singapore_ 꼴라주 시트지, pvc비닐, 우드 구조물, 그물망, 재활용품, 천_가변크기_2021
구지은, 밤의 둥지(The nest of night)_ 우드 구조물, pvc 오로라 필름, pc 패널, 꼴라주 시트지_가변크기_2021
구지은, 밤의 둥지(The nest of night)_ 우드 구조물, 디지털 페인팅 꼴라주, 홀로그램 패브릭, 실, 투명 비닐, 인조 식물_가변크기_2021_부분
구지은, 밤의 둥지(The nest of night)_ 우드 구조물, pvc 오로라 필름, pc 패널, 꼴라주 시트지_가변크기_2021_부분
구지은_Docking Space, Ulsan-Singapore_ 꼴라주 시트지, pvc비닐, 우드 구조물, 그물망, 재활용품, 천_가변크기_2021
구지은_도킹 시스템(Docking System)_ 홀로그램 시트지, 꼴라주 시트지, PC패널, 우드프레임, 천_ 공간설치, 가변크기_2021
구지은_도킹 시스템(Docking System)_ 홀로그램 시트지, 꼴라주 시트지, PC패널, 우드프레임, 천_ 공간설치, 가변크기_2021
구지은_밤의 둥지(The nest of night)_ pc 패널, 꼴라주 시트지, 홀로그램 천_270×137cm_2021
구지은_도킹 스페이스(Docking Space)_ 홀로그램 시트지, 꼴라주 시트지, PC아크릴판, 우드프레임, 천_250×300cm_2021_부분
구지은_도킹 스페이스(Docking Space)_ 디지털 페인팅, 꼴라주 시트지, PC아크릴판_100×100cm_2021
구지은_밤의 둥지 I(The nest of night I)_ 홀로그램 천, 홀로그램 시트지, 투명비닐, 꼴라주 시트지_가변크기_2021

현실의 장소에 또다른 새로운 현실을 맵핑하는 방식으로 이전과는 다른 관념의 도시를 새롭게 가설하는 작업이다. 현실과 디지털의 모호한 경계의 융합은 소외되고 잊혀진 장소와 관계, 그리고 유동하는 감정에 초점을 맞추고 그 안에 연결된 호흡, 흐름, 소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리는 불규칙 안에 있는 어떤 공통 지점을 거점 삼아 일시적으로, 간헐적으로 도킹된다. 그리고 그것을 규칙이라 믿는다. 이 과정은 온라인 세계가 현실세계에 새롭게 도킹하는 개념이 결국 기술 자체의 문제가 아닌 정신적 수용임을 상기하며, 우리 시대 새로운 도시가 정신적으로 어떻게 건설될 것인가에 대한 호기심의 기록이기도 하다. ■ 구지은

Vol.20211212g | 구지은展 / GUJIEUN / 具志垠 / mixed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