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NFT

강승훈展 / GANGSEUNGHUN / 姜承勳 / conceptual art   2022_0120 ▶ 상설전시

강승훈_편애는 아이를 망친다._유채_60×73cm_2007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24시간 관람가능

온라인 전시 nnft.tistory.com/2

관람시간 / 10:00am~09:00pm 휴관일은 네이버 플레이스에 별도 공지 입장료 / 현장 방문시 1인 1메뉴 구매

카페 강원도 원주시

▶ 전시 상세 페이지로 가기

이 전시를 이해하기 위해 미리 알면 좋은 것. - NFT, 블록체인, 이더리움, 비트코인, 메타버스, 가스피, 시드구문 등...

전시 목표 - 카페 안에 NFT와 유사한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단면을 반영합니다.

제 카페는 오프라인에 있습니다. - 제 가게를 현실 속 메타버스로 만들었습니다.   이곳은 가상으로 설정된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합니다.   이용 금액의 5%를 point로 적립해 드립니다.   point를 모아서 NNFT를 채굴할 수 있습니다.   채굴한 NNFT를 모아서 RNFT를 살 수 있습니다.

가상 공간 - 여기는 화가가 상상한 가상 공간입니다.   현장에 오셔도 NNFT를 구매할 수는 없습니다.

기존 가상화폐(암호화폐), NFT와 차이점 - NNFT = not NFT = 가상 화폐 - RNFT = real NFT = 실제로 현실에 존재하는 NFT

- 기존 가상화폐(암호화폐)와 NFT는 가상 공간에서만 존재합니다.   NNFT와 RNFT는 가상 공간과 현실 공간에서 동시에 존재합니다.

NFT와 RNFT의 차이 - NFT는 온라인에 있는 모든 것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 RNFT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있는 모든 것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전시 체험 순서 1. 포인트 적립 2. NNFT 채굴 3. RNFT 구매

강승훈_행구 행성의 타일_타일_60×60cm_2021
강승훈_편애는 아이를 망친다._유채_60×73cm_2007
강승훈_새로운 곳으로 떠나고 싶어._유채, 오일파스텔_58×65cm_2020
강승훈_새로운 곳으로 떠나고 싶어._유채, 오일파스텔_58×65cm_2020
강승훈_초등학생이 가지고 논 차_유채, 오일파스텔_30×42cm_2020
강승훈_초등학생이 가지고 논 차_유채, 오일파스텔_30×42cm_2020
강승훈_그 길 끝에 널 데려가 줄 외계인이 있을 거야._유채, 오일파스텔_46×55cm_2020
강승훈_그 길 끝에 널 데려가 줄 외계인이 있을 거야._유채, 오일파스텔_46×55cm_2020
강승훈_원주 핫 플레이스_유채_41×22.5cm_2020
강승훈_붉은 얼굴을 보는 노란 슬리퍼_유채, 오일파스텔_55.5×28cm_2020

화가는 이 전시를 통해 어려운 현대 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 미술을 재해석한 글도 같이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 의하면 art는 원래 기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근대 일본에서 art를 아름다운 기술 즉 미술이라고 번역하면서 현대 아트를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생겼다고 합니다. ● 아트가 기술이라면, 기술의 목표는 새로운 것이기에 새롭다면 추한 것까지도 받아들입니다. 아트가 미술이라면, 아름다운 것을 지향하기 때문에 추한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합니다. ● 현대 미술에서 위대하다고 평가받는 뒤샹의 소변기를 예로 들면, 아트를 기술로 보는 서양에서는 기발하고 새롭다고 감탄하는 반면, 아트가 미술인 우리는 소변기의 어디가 아름답냐며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미술과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 작가는 현대 미술을 재해석한 글을 보여주고 제한된 틀이 없는 현대 미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습니다. 전시는 2022년 1월 20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강승훈

▶ 전시 상세 페이지로 가기

Vol.20220120f | 강승훈展 / GANGSEUNGHUN / 姜承勳 / conceptual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