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layerd Viewpoints of The Work

양대만展 / YANGDAEMAN / 梁大萬 / painting   2022_0127 ▶ 2022_0209

양대만_Feel Flows_리넨에 유채_162.2×388cm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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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만 블로그_yangdaeman.blogspot.com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2:00pm~06:00pm

아트스페이스 퀄리아 ART SPACE QUALIA 서울 종로구 평창11길 41(평창동 365-3번지) Tel. +82.(0)2.379.4648 www.artspacequlia.com

하나의 사건 또는 현상은 하나의 의미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사건이나 현상은 서술적인 방법에 의해 설명되어지지만 관점과 가치척도에 따라 재편집되어 다른 의미의 전달로 나타난다. 의미의 전달이라는 현상은 그 자체로 새로운 스토리로써의 위치를 가지며 출발점이었던 현상은 단지 단어, 낱말, 소재로써의 역할만을 담당한다. 결국 소재들은 재편집 되는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퍼즐 조각으로 변이, 결합되어 의미의 지향성을 지니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양대만_Feel Flows in The Quiet World_단채널 영상_00:02:29_2022
양대만_Feel Flows in The Quiet World_단채널 영상_00:02:29_2022
양대만_Feel Flows in The Quiet World_단채널 영상_00:02:29_2022
양대만_Myth-a blind shell_한지에 파스텔_72.4×90.9cm_2021
양대만_Feel Flows_보드에 혼합재료_26.5×38.5cm_2021

현실에서 사전적인 정의를 가지는 의미는 상황과 가치의 전도로 인식의 여러 통로를 거쳐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긴다. ● 이번 전시는 작가의 의식, 무의식의 통로를 통과하며 발생하는 다양한 형식으로 재편되는 과정의 파편들이 시각화되도록 하여, 단일화된 주제나 관심의 표현보다는 생각의 층들이 확장된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나기를 원했다. ■ 양대만

Vol.20220127a | 양대만展 / YANGDAEMAN / 梁大萬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