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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연희아트페어 2022 Yeonhui Art Fair   2022_0506 ▶ 2022_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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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 170여명

참여공간 갤러리 민트_갤러리 인_갤러리 인2 갤러리 호호_다다 프로젝트_소노아트 아터테인_아터테인S_투라이프 플레이스막2_플레이스막3_Ten to the n cmgg_collection_cmgg_lounge

주최 / 아터테인 주관 / 연희아트페어 운영위원회(각 공간 대표) 후원 / 메트라이프_큐피커 협찬 / 페리에_인더가라지 기획 / 무소속연구소

문의 / 황희승 큐레이터 Tel. +82.(0)2.6160.8445

연희동 일대 전시공간

연희아트페어는, 연희동을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갤러리들의 연합으로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대형 컨벤션 센터에서 부스로 진행되는 형태가 아닌 지역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아트페어입니다. 이는, 작은 공간들이지만 새로운 미술시장을 만들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만들어지는 연례행사입니다. 지난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이제 3회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막 미술시장에 진입하여 활동을 시작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뿐 아니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편안하게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본 연희아트페어를 통해, 보다 더 그림에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또한, 연희아트페어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행사로 각 전시공간의 특색을 확인해보고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마치 동네 마실 다니듯이 관람할 수 있는 아트페어이기도 합니다. 컨벤션과 같은 대형 전시 공간에서는 한꺼번에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희아트페어는, 이와 다르게 서로 다른 특색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는 전시 공간들을 이동하면서 그 각각의 특색을 찾아보는 독특한 관람의 재미를 만들 수 있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 2020년 제1회 연희아트페어에 7개 갤러리로 시작하여 올해 2022 연희아트페어는 14개의 공간으로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향후 본 행사를 통해,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시 공간들의 다양한 방식의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그 생태계를 토대로 자연스럽게 작가들이 유입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한국 미술시장의 합리적 운영과 신뢰에 나름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연희아트페어

2020년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연희 아트페어가 올해 3번 째 진행됩니다. 연희아트페어는 연희동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9개 갤러리들의 연합 전시 형태로 기획된 아트페어 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형 공간에서 부스 형태로 진행되는 아트페어의 형식에서 벗어나 연희동 지역의 개별 전시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새로운 형식의 아트페어로써, 미술시장에 신개념 아트페어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팬데믹 시대에 소규모 갤러리들이 모여 진행되는 이 행사는 자연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연희동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듯 탐험하며 예술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하는 행사로 자리매김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재개발로 사라져 가고 있는 원도심의 오랜 정감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연희동 지역에 위치 한 작은 공간들의 움직임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도시재생 방향성과 사례로 언급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하며 더 많은 관객과 컬렉터들이 유입되고 있으며 현재도 성장 중입니다. 더불어 새롭게 미술 컬렉션에 입문하는 젊은 컬렉터들의 방문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페어 기간 동안의 방문을 계기로 각 공간의 지속적인 고객으로 전환율 또한 높아지며 건강한 미술 시장 저변 확대에 대한 기대 또한 커지며 새로운 아트페어로서의 패러다임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성장 중 입니다. ■ 큐피커

갤러리 민트

갤러리 민트 Gallery Mint | 대표: 강승민 -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62 1층   070-7677-7311 / kunst7@gmail.com / @gallery_mint - 참여작가: 곽철원 노보 박소담 오정택 유재미 유준재 이학민 이한나 전치호 갤러리 민트 대표 강승민은 학부에서 공예를 전공한 뒤 건축 역사이론을 공부했다. 2007년 이후 디자인 전문 분야로 전시기획 및 컬렉터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서서히 순수 예술을 포함한 시각 예술 전반에 대한 기획과 전시로 그 폭을 넓혀왔다. 해외 크리에이터들과 그들의 작업을 한국에 소개하고 판매하는 프로젝트들을 통해 네트워크를 넓혀 왔으며 이를 통해 2019년에는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에 바우하우스 100 주년 기념전을 소개하는 2관 큐레이터로 참여 한 바 있다. 이후 지역 문화 재단의 팀장을 역임하며 상업과 기관에 대한 경험을 폭넓게 쌓아왔다. 갤러리 민트는 건강한 미술시장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컬렉터의 저변확대를 목표로 2021년 5월 첫 개관전을 시작으로 디자인, 공예, 순수예술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방향성을 제안하는 기획 전시를 선보인다. 신진작가 발굴과 홍보에 주력하고 있으나 기성 작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담은 신작을 발표하는 기획 역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개관전으로 공예작가와 디자이너, 순수회화 작가가 함께하는 '취향'전을 시작으로 2021년 3회의 내부 전시를 진행하였으며 12월 부터 올 2월 말까지 진행된 '바우하우스 위빙' 전시를 평창동 미메시스 아트하우스에서 외부 기획으로 진행 한 바 있다. 2022년은 2월 11일 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럭키 드로잉' 전시를 시작으로 매 달 새로운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며 아울러 기존의 경험을 토대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컬렉터 확보를 위한 아트페어 및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갤러리 인

갤러리 인 Gallery IN | 대표: 홍인 - 갤러리 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로 116 201호   갤러리 인2: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95   hongin1826@gamil.com / @_innsinn_ - 참여작가: 김경렴 김만섭 김민수 김상소 김시안 김연수 김은정 김옥정 김주리 박경률 박성소영 박형진 서민정 손미정 유리 이재훈 장윤지 정재인 정진경 조민아 최윤희 최주열 파랑 홍순용 갤러리 인은 오너 홍인 디렉터의 이름을 따라 지어진 갤러리로 미술을 전공하고 20여년 간 패션 분야에 종사했던 오너가 다년간의 작품 수집 경험과 애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공간이다. 오너의 개인 취향과 애정이 곳곳에 느껴지는 공간으로 첫 오픈 6개월 동안은 주말에만 오픈하는 공간으로 시작을 했으며 이후 평일에도 관객을 맞이하고 있다. 갤러리 인은 누구나 편하게 방문 할 수 있으며 특히 시작하는 컬렉터들을 위한 공간으로 페인팅 뿐 아니라 사진, 동양화, 공예 작업들을 선보이는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공예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기반으로 오너가 직접 선택한 일본의 공예 작가들을 한국에 선보이는 전시를 1년에 한 번씩 선보이며 갤러리 인만의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올해 22년에는 5월에 열리는 '연희 아트페어' 외에 4월 성수동에서 열리는 '더 프리뷰 성수', 7월에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어반 브레이크' 등의 페어 참여를 계획하고 있으며 8월 말에는 공간확장으로 더욱 다양한 영역별 전시를 선보이며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갤러리 호호

갤러리 호호 Gallery HOHO | 대표: 송혜연 -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72 2층   02-332-2686 / @galleryhoho - 참여작가: 이은경 임춘희 김명진 박야일 정윤영 배미정 장서우 서현주 노정연 방은겸 박지현 김한울 이교민 윤덕환 이현정 2021년 8월 오픈한 연희동의 신생 갤러리로 젊은 작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시각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육아 및 생계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 되었던 여성작가, 다양한 미학적 담론을 이끌어내는 기획자들, 새로움을 추구하는 중견작가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전시를 열고 있다. 또한 서울의 개인 운영 갤러리로서는 드물게 작가 레지던시를 함께 운영하며 창작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작가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며 6개월간 작가에게 레지던시 공간 제공과 전시 기회를 마련하고있다. 아울러 올해 첫 연희 아트페어 참여를 통해 연희동 지역의 갤러리 연대에 참여하며 더욱 활발한 작가 교류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무소속 연구소

무소속 연구소 Musosok Lab | 대표: 임성연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77-12   02-324-5805 / hello@musosoklab.com 대표 임성연은 서울 대학로, 통인동을 거쳐 연희동에 카페 VOSTOK (보스토크) 를 시작으로 2017년 부터 2019년까지 현재 연희 아트페어의 전신인 '연희동 아트페어'를 기획 운영하며 연희동의 아티스트들과 기획자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 왔다. 이후 2020년 부터는 순천, 부여, 속초, 울주 등 다양한 지역의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아트페어를 만들고 활성화 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연희동에 위치한 무소속 연구소는 2009년에 결성된 예술 공동체이자 전문 기획사로서 문화, 예술에 바탕을 두고 있는 구성원과 다양한 분야의 조력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공공예술 프로젝트와 지역 공동체 예술 활동에 대한 담론과 대안을 제시하고 새로운 형식의 시도와 실천을 통해 문화를 나누고 관계를 맺어나가는 커뮤니티 아트를 전개 하고 있으며 상업 갤러리와는 그 궤를 달리하고 있는 실험적인 공간을 운영하며 자유로운 예술 연대에 이바지 하고 있다.

소노아트

소노아트 Sono Art | 대표: 이진성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8길 5-12 1층   02-3143-7476 / www.sonoart.co.kr / @sonoartcompany - 참여작가: 강예신 권인경 권소영 김민정 박성욱 박성수 박세진 박은선 백민준 신선주 심경보 서지형 성유진 유정현 윤두진 윤세열 윤소연 이상선 이유미 이윤정 이애리 이효연 장우석 조은령 최재현 치키홍 2014년 서촌에서 시작한 소노아트는 이후 방배동을 거쳐 현재 위치한 연희동에 자리 잡고 있다. 소노아트의 소노 SONO는 라틴어 어원으로 '진동, 메아리, 울림' 을 의미한다. 이는 소노아트가 진행하는 공공 미술과 전시, 출판, 교육 프로그램들이 모든이들에게 작은 울림을 던지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있다. 2003년 부터 갤러리와 미술관 및 박물관 등지에서 큐레이터와 아키비스트, 학예사로 근무한 대표 이진성의 경력을 바탕으로 소노아트만의 개성을 담고 있는 전시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매체로 활동하는 작가들과의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시, 경기도, 각국 주요 대사관 및 문화원, 주요 백화점 등과 함께 하는 공공 미술 프로젝트를 비롯해 기업들과 협업하는 전시, 교육프로그램, 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소노아트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술을 매개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일상 속에서 메이리와 같은 울림을 전달하고자 하는 소노아트의 비젼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아터테인

아터테인 Artertain | 대표: 임대식 - 아터테인: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63-4   아터테인S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65   02-6160-8445 / hhaik@naver.com / www.artertain.com / @artertain_ - 참여작가: 강상우 강석문 강준영 구경모 김대옥 김동현 김민경 김문생 김병관 김아연 김유경 김이수 김이주 김재준 김종수 김지혜 김찬송 김태중 김홍식 낸시랭 박병래 박정혁 박형진 배대용 서웅주 서원미 서지선 송은영 신창용 양경렬 언경 윤상윤 윤종석 윤치병 이경훈 이상원 이서미 이승훈 이태욱 임기원 임지민 장희진 전민수 전희경 정윤아 정재철 조가연 조문기 진희서 최기창 최윤정 한조영 허미자 Art 와 Entertain 의 합성어로 시각예술이 지닌 다양한 기능을 통해 새로움에 대한 동시대의 욕망들을 현실화 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의미한다. 2014년 부터 연희동에 자리잡은 아터테인은 단순히 전시를 선보이고 작업을 판매하는 갤러리로서의 기능을 넘어 시각예술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전반의 네크워크 및 전방위적인 소통 프로그램의 기반을 구축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보다 집중함으로써 미술시장에 대한 접근의 폭을 극대화 시키고자 노력하는 갤러리이다. 특히 2000년 대 초반부터 10년간 LA 에서의 상업갤러리를 운영했던 경험과 이후 국내의 메이저 갤러리스트이자 큐레이터로 활동했던 임대식 대표는 그간의 경험과 시장에 대한 분석과 통찰을 바탕으로 미술시장에 대한 고민과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모색을 아터테인을 통해 실현하고자 노력 중이다. 이를 위해 신진부터 유망, 혹은 중견 작가들로 구분된 세대간의 구별을 완화한 기획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유명세에 의지하며 시장의 불균형이 지속되는 미술 시장의 흐름을 보다 넓고 안정적인 작가 중심의 장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좀 더 많은 작가들과 소규모 갤러리들이 창작활동을 통해 원만한 경제 활동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단단한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

씨엠지지 컬렉션

씨엠지지 컬렉션 cmgg_collection | 대표: 김희수 -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670 아인빌딩 B1   010-3238-1105 / @chi_mi_gong_gan / @cmgg_collection - 참여작가: 김병주 류현욱 니카 수연 하지훈 송하나 스톤킴 씨엠지지 컬렉션은 5년 전 연희동에서 시작한 취미공간을 기반으로 아트와 디자인 컬렉션을 아우르는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 공간이다. 씨엠지지 컬렉션의 김희수 대표는 한국과 미국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작가로 활동하며 15년 전 부 터 뉴욕을 기반으로 미드센추리 빈티지 디자이너 가구와 오디오를 수집하며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작가의 작품을 함께 감상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왔다. 오랜 시간동안 쌓아온 예술적 전문성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새롭게 오픈한 씨엠지지 컬렉션은 국내외 유명 작가의 디자인 오브제와 미술 작품 뿐 아니라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이 공간의 기반이 되는 컬렉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Jason Martin, Kusama Yayoi, 최욱경, 김춘수, 박서보, 정상화, 이배, 이광호와 같은 국내외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연희 아트페어를 통해 국내 다양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소개하고 알리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씨엠지지 라운지 cmgg_lounge -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703-3 1층   @cmgg_lounge - 참여작가: 김모빈 니카 남대웅 류현욱 박종규 박지수

투라이프

투라이프 TOLIFE | 대표: 최수정 -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134-26 에어스 빌딩 102호 / 02-6409-0984 / @tolife_shop - 참여작가: 김남희 김민진 김소현 김찬미 박기용 신동범 쎄라믹스튜디오고유 강희경 양유완 이인숙 조현영 최상준 최유정 최윤이 오트오트 한기원 투라이프의 최수정 대표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도예를 전공 후 패션과 리빙 브랜드에서 공간기획과 인테리어, VMD, 상품 구성을 포함한 광고 및 비주얼 마케팅 전반에 다양한 커리어를 쌓았으며 투라이프의 오픈 전 라이프 스타일 리빙 브랜드인 이도(Yido) 에서 마케팅 총괄을 담당했다. 공간의 이름인 투라이프는 '삶에게', '자기 자신의 인생을 향해' 라는 의미로 일상의 작은 부분까지도 아름답게 가꾸는 삶의 방식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라이프스타일에 가치를 더하고 취향을 제안하는 투라이프는 사물들이 머무는 공간의 가치를 풍부하게 하며 실용적인 쓰임까지 더하게 되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기존에도 존재했고 앞으로도 지속될 과거, 현재, 미래의 이야기가 공존하는 강북 로컬 문화의 한 축으로써 연희동에 위치한 투라이프는 한국 현대 공예가들의 작업을 중심으로 핸드메이드 도자, 유리, 빈티지 공예품, 아트북, 아트소품등을 대중에게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일상을 가치있게 만드는 일에 비전을 갖고 있다.

플레이스막

플레이스막 PlaceMAK | 대표: 유기태 (유디렉) - 플레이스막2: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로4길 39-26   플레이스막3: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62 B1   010-6219-8185 / www.placemak.com / @placemak - 참여작가: 박철호 개인전 동시대 예술을 실험하는 무대를 표방하는 플레이스막 / PLACEMAK 은 지금 바로(막), 무엇인가 마구(막), 펼쳐질, 막 (幕)을 올릴 수 있는 장 (場)등을 상징한다. 이처럼 플레이스막은 순수하고 거침없는 예술을 위한 장소로 다양한 형태의 공연과 전시를 통해 동시대적 예술의 담론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2010년 6월 연남동에서 시작된 플레이스막은 2016년 7월 연희동에 새로운 공간을 오픈하며 예술적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예술이라는 영역에 드리워진 무거운 장막을 걷어내고 대중과 작가, 기획자, 어린이, 과학자 등 다양한 개인과 집단이 경계없이 예술적 관계를 맺고 삶속에 스미게 하는 것이 바로 플레이스막의 미션이다. 앞으로도 플레이스막은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위치한 지역기반의 이웃 및 사회와 함께 생산된 예술적 담론의 장으로 지속 되고 성장하며 다양한 기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다프로젝트 dadaproject | 대표: 다다 -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7-13 2층   010.7679.7061 / @dada.project_ / soom_soop@naver.com - 참여작가: 박세라 반루이 신동민 유자 이경미 이동훈 이아람 양정수 잠산 채정완 팅키 21년부터 시작된 다다프로젝트(DADA Project)는 어느 곳이든 전시장이 될 수 있다는 다소 대안적인 아이디어로 출범한 '공간점유예술'을 지향해 왔다. 이는 프로젝트 리더 1인이 기획의 시작부터 끝을 책임지는 방식으로, 기존 전시공간의 고정된 개념과 제약을 탈피하여 장소가 가진 특색과 인테리어를 살려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공간에 녹여내며 호평을 받았다. 지금까지 작가의 작업실, 일본식 목조건물, 셀럽의 한옥, 핫플레이 카페 등에서의 협업을 마무리하고 활동 1여년 만에 정식으로 연희동에서 '다다프로젝트' 이름으로 갤러리를 오픈한다. 오픈과 동시에 시작되는 이번 '연희아트페어'에서는 잠산, 양정수, 팅키, 유자 등 신진작가 중심으로 유니크한 그들 고유의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의 엔승 Ten to the n -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62 1층 2호   www.tentothen.com / @tentothen / 10ntotalmuseum@gmail.com - 참여작가: 온라인 『10의 엔승』 참여작가 『10의 n승』은 작품을 소장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미술품 유통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2020년 『아트체인지업』 사업을 계기로 시작돼 지금까지 2회째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국내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20여명에게 가로x세로x높이가 10x10x10cm(영상작품의 경우 10초)인 작품을 의뢰하여 작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2022년에는 오프라인 전시 진행을 통해 각 플랫폼의 연결 및 확산을 꾀하며 관객이 프로젝트를 향유할 수 있는 지점을 확대하고자 한다.

Vol.20220506d | Call for Collector-2022 연희아트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