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간(行間) : 따로 또 같이

박현욱展 / PARKHYUNWOOK / 朴玄煜 / painting   2022_0531 ▶ 2022_0605 / 월요일 휴관

박현욱_행간_한지에 혼합재료_315×450cm_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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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욱 페이스북_www.facebook.com/painterhyunwook 인스타그램_@hyunwookartwork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기획 / 김서현(코발트)_한유사랑(이타서울)

관람시간 / 11:00am~08:00pm / 월요일 휴관

블루스퀘어 네모 BLUESQUARE NEMO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94(한남동 727-56번지) 2,3층 Tel. +82.(0)2.6399.7403 www.bluesquare.kr

박현욱 작가의 『행간(行間): 따로 또 같이』는 낙장 시리즈 4번째 전시로 박현욱 작가와 관람객, 기술과 환경이 협업하며 완성되는 콜라보레이션 전시다. ● 개인의 일상 사물을 소유자와 동일시 하면서 동시에 그 자체를 고유한 존재로 바라보는 박현욱 작가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관람객들은 박현욱 작가의 작품을 감상한 뒤 자신들의 일상 사물을 오브제로 재해석하여 작품으로 만들어 간다.

박현욱_행간 2_한지에 수묵_120×220cm_2022
박현욱_함께였으면 좋았을텐데_한지에 혼합재료_120×220cm_2022
박현욱_빛바랜 날_한지에 혼합재료_120×220cm_2022
박현욱_켜켜히_한지에 혼합재료_120×220cm_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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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의 작품 중 일부는 박현욱 작가의 작품과 함께 전시 현장과 온라인 프리젠트(present) 플랫폼에서 지속적인 인터렉션으로 재구성된다. ● 박현욱 작가가 그려낸 세계관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예술과 세계의 재구성으로 확장한다. 전시를 진행하기 위한 사물 또한 작가와 동일시하여 그것 또한 고유한 존재로서의 의미를 부여한다. ● 이번 행간 전시에 사용된 모든 자원은 이타서울의 협업으로 새로운 존재로 재구성되고 확장될 예정이다. 예술과 세계가 나은 방법으로 공존할 수 있는 박현욱작가의 행간의 세계에서 관람자들의 새로운 상호작용이 기대된다. ■ 김서현_한유사랑

Vol.20220531c | 박현욱展 / PARKHYUNWOOK / 朴玄煜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