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와 Y가 여는 미래

2022-202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6기 입주작가 입주보고展   2022_0602 ▶ 2022_0703 / 월,공휴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강건_김병찬_김슬기_김윤아_김현석_박서연 방수연_보라리_쑨지_이덕영_이소연_이승미 임장순_정재연_최민경_한석현_황지_희박

주관 / 청주시립미술관_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관람시간 / 09:30am~06:00pm / 월,공휴일 휴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CHEOUNGJU ART STUDIO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로 55 Tel. +82.(0)43.201.4057~8 cmoa.cheongju.go.kr/cjas

입주보고전 『X와 Y가 여는 미래』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 새롭게 입주한 작가들을 소개하는 그룹 전시이다. 올해로 16번째 기수의 입주작가를 맞이한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301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거친 곳으로서 그간의 시간 동안 지역 안팎의 미술현장에서 창의적이고 독자적인 창작 활동을 지속해온 작가들을 지원해 왔다. ● 올해에 입주한 작가들은 강건, 김병찬, 김슬기, 김윤아, 김현석, 박서연, 방수연, 보라리, 쑨지, 이덕영, 이소연, 이승미, 임장순, 정재연, 최민경, 한석현, 황지, 희박으로 외부 미술전문 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강건_덩어리_레진, 폴리우레탄, 면, 합성모피, 바늘, 실_164.5×57×99cm_2020
김병찬_국수한관이산이넘어갔네_단채널 영상, 컬러, 사운드_00:14:50_2021
김슬기_Reinforced Bar_아크릴, 스테인리스 부속_240×15×15cm_2022
김윤아_잘못된 곳에서 온 꽃_헌 옷소매, 나무_20×20cm_2020
김현석_ASSY COMPUTER_개조된 매킨토시, 키보드, 마우스, 컴퓨터 데스크, 의자, 잉크젯 프린터_가변크기_2021
박서연_부서진 꽃병을 연결하고 깨뜨리기_ 리넨에 유채, 오일스틱, 수채_224.2×224.2cm_2022
방수연_포커스 랜드_캔버스에 유채_193.9×287.4cm_2018
보라리_한정된 공간_대각선_폴리에스터, 와이어_200×150×50cm_2020
쑨지_친애하는 자연에게_혼합재료_포항시립미술관에 설치_2022
이덕영_미지의 건축_종이에 펜, 먹_112.1×112.1cm_2022
이소연_방음이 안 되는 벽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390cm_2021
이승미_심연_한지에 채색_162×118×5cm_2021
임장순_1997년 11월 22일 (IMF 구제금융 공식요청)_ 한지에 먹, 잉크젯 프린트_162.3×130cm_2021
정재연_토대를 위한 스케치_단채널 영상, 컬러, 사운드, 실커튼에 프로젝션_00:06:20, 가변크기_2019
최민경_채널그린하우스-민경과 디나_6편의 에피소드 영상, 컬러, 사운드_00:53:40_2021
한석현_제3의 자연_베를린 쿨투어포럼마테우스교회 광장에 현무암, 남북의 야생화, 안개분사 장치 설치_200×3000×2500cm_2019~22
황지_끌림23_캔버스에 과슈_41×31.5cm_2022
희박_옥순의 실_2채널 영상, FHD, 컬러, 사운드_00:05:33_2021

회화, 영상, 설치, 공공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각예술 분야에서 흥미로운 작업을 선보여온 이들은 개인사에서부터 인류 문화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개인적인 서사나 기억을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로 만들기도 하고, 새로운 인간의 모습을 창조해 내기도 하며, 물질 안에서의 관계성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우리가 잠시 빌려다 쓰는 것들의 안위까지 챙기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는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 세대, 젠더, 미지수 등 다양한 대상을 연상시키는 'X'와 'Y'. 『X와 Y가 여는 미래』에서는 영포티로 불리는 X세대와 밀레니얼의 Y세대 18인의 입주작가들이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만들어갈 이들 미래의 서막을 보여주는 전시가 될 것이다.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Vol.20220603i | X와 Y가 여는 미래-2022-202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6기 입주작가 입주보고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