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For Green

공존을 향한 예술의 여정 Part. 1展   2022_0715 ▶ 2022_0903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박기훈_박승희_전영진_전희경_정진_지희킴

주최 / 한국전력공사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KEPCO ARTCENTER GALLERY 서울 서초구 효령로72길 60 1층 1,2전시실 Tel. +82.(0)2.3456.5096 home.kepco.co.kr/kepco/AR/main.do @@kepco_art_center

『Art For Green』展은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첫 번째 기획전시로서 『공존을 향한 예술의 여정』을 부제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예술작품을 매개로 '공존'의 의미를 발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빛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서로를 바라보는 것'을 가능하게 하며, 예술은 서로를 바라보는 행위가 만들어낸 공존의 다채로운 결과물입니다. 이에 우리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의미를 예술에서 발견하고, 예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내일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기후변화 위기로 탄소중립이 인류의 중요 목표가 된 오늘날, 동시대 작가들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현재의 모습을 어떻게 보고 느끼고 표현할까요? 지속 가능한 공존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담론을 예술이라는 비정형적 토대 위에서 다루어 보며 더욱 많은 이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자유로운 참여를 이끌고자 합니다.

박기훈_공존-2235_캔버스에 채각_130.3×193.9cm_2022
박승희_안부인사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2×145cm_2022
전영진_painting for painting 18no08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93.9cm_2018
전희경_바람에 대한 연구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1.3×162.2cm_2021
정진_「높고 낮음_흐름_깊고 얕음」에 대한 연구_ 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194×224cm_2021
지희킴_피와 살이 너를 뒤덮을 때 10_ 아르쉬지에 과슈, 스프레이, 잉크_131×228cm_2021

본 전시는 공존에 대한 깊은 통찰과 자연을 향한 참신한 시각을 갖춘 예술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공모를 통해 전시작가 10분을 선정하였고 '공존과 자연'이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그룹전과 개인전으로 전시를 진행합니다. ● 이번 전시가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한 참여적인 담론의 장이 되고 작가와 관객이 작품을 매개로 열린 소통을 하며, 전시가 끝나는 길에는 공존의 의미와 예술이 갖는 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공존을 향한 예술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예술은 우리가 처한 문제를 해결할 원대한 힘이 있으며, 그 중심에는 예술가와 관객의 만남이 있습니다. ■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Vol.20220715c | Art For Green-공존을 향한 예술의 여정 Part. 1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