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그림책 원화전

이덕화展 / LEEDEOKHWA / 李德和 / illustration   2022_0801 ▶ 2022_0820

이덕화_100개의 달_혼합 디지털_28×41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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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갤러리 보나르 기획초대

관람시간 / 11:00am~08:00pm / 20일_11:00am~01:00pm

갤러리 보나르 Gallery Bonart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158번길 91 (망월동 839-4번지) 1층 Tel. +82.(0)31.793.7347 blog.naver.com/gallerybonart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이덕화 작가는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의 선하고 맑은 인품처럼 그림책도 작가를 닮았다. 소박하지만 가치있는 주제와 따뜻한 이야기 전개, 맑고 투명한 수채화 원화는 작가의 성품을 그대로 보여준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고 얼굴에 미소짓게 하는 그의 그림책에 반해 전시를 초대하게 되었고, 이번 전시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위로가 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기를 기대한다.

이덕화_100개의 달_엄마 몰래 달을_혼합 디지털_28×41cm_2017
이덕화_궁디팡팡-아기돼지 궁디팡팡_혼합 자수_26×42cm_2019
이덕화_머리숱많은 아이-소소와 잔디_혼합 디지털_28×47cm_2022
이덕화_봄은 고양이-세상이 시작 되는 곳_혼합 디지털_24×43cm_2021
이덕화_봄은 고양이-완연한 봄_혼합 디지털_24×43cm_2021
이덕화_뽀루뚜아_혼합 콜라주_30×48cm_2010
이덕화_뽀루뚜아의 품속_혼합 콜라주_30×48cm_2010

쓰고 그린 그림책 「뽀루뚜아-뽀루뚜아」의 원화가 2010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 전시작'으로 선정된 이덕화 작가는 「맨발로 축구를 한날」, 「욕 좀 하는 이유나」의 그림을 그렸고, 「뽀루뚜아」,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궁디팡팡」, 「봄은 고양이」, 「머리숱 많은 아이」를 쓰고 그렸다. "자연에서 따온 감성들을 그림책에 담아 표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 이덕화 작가가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계속계속 따뜻한 감성을 전할 것을 믿어마지 않는다. ■ 이승신

Vol.20220806a | 이덕화展 / LEEDEOKHWA / 李德和 / illust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