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STRAUM

문병철展 / MOONBYEONGCHEOL / 文竝哲 / sculpture   2022_0808 ▶ 2022_0916 / 주말 휴관

문병철_PLASTRAUM.1_텍스타일_150×180cm_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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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주최 / 국립창원대학교 미술학과 주관 / 국립대학육성사업

관람시간 / 09:00am~06:00pm / 주말 휴관

아트스페이스 창 ARTSPACE CHANG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학로 20 본관(1호관) 1층 Tel. +82.(0)55.213.3920 www.changwon.ac.kr/arts/main.do

플라스틱은 현대 생활상의 다양한 변화를 이끌었으며 우리가 입고, 먹고, 사용하는 모든 것들의 재료가 되었다. 하지만 이 편리한 재료는 분해되는데 수백 년이 필요하고, 모든 곳에서 사용되는 만큼 지구 전역에 흔적을 남기게 된다. 무분별하게 사용한 플라스틱의 대부분은 재활용되지 못하고 땅속에 매립되거나 소각되며 생산하고 소비했던 것들은 대부분 지표면 아래 어딘가 존재하게 되며 플라스틱 퇴적층이 만들어진다.

문병철_PLASTRAUM.2_텍스타일_10×360cm_2021_부분
문병철_PLASTRAUM process.1_텍스타일_40×180cm_2021
문병철_PLASTRAUM process.2_텍스타일_30×30cm_2021
문병철_Green Belt_텍스타일_100×100cm_2019

플라스트래텀은 플라스틱과 지층의 합성어로 섬유를 직조 공정 과정을 거쳐 자연에 가까운 지층구조를 보여준다. ● 이는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고, 인간의 생산품이 자연의 일부가 되어버린 현재를 상기시키는 목적에 있다. ■ 문병철

Vol.20220808a | 문병철展 / MOONBYEONGCHEOL / 文竝哲 / sculp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