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어둠

임성연展 / LIMSUNGYEON / 林盛緣 / painting   2022_0810 ▶ 2022_0815

임성연_빛나는어둠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20×95_2022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2022 갤러리1898 성미술 청년작가 공모전 선정작가

관람시간 / 10:00am~06:00pm

갤러리 1898 GALLERY 1898 서울 중구 명동길 74 명동성당 신관 B107호 2전시실 Tel. +82.(0)2.727.2336~7 gallery1898.catholic.or.kr/gallery1898

'경험적' 빛에서는 생동감 있는 역동적인 보편성의 양상에 매료되어 영혼이 정화되고 '눈을 뜨게 되는 빛'의 체험으로 나아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경험적' 빛은 근원과 영원성에 대한 갈망과 동경을 부상시킨다. 자아의 소외가 심화되고, 은폐된 내면의 어둠에도 직면하게 된다. 사회의 부조리, 죽음, 고통, 불안, 공포에 숨어든 비 본래적인 모습들이다. 이 는 빛으로부터 분산되고 분리된 존재방식의 인식과 동시에, 자아는 은폐된 내적 어둠의 노출로 이어진다. 결국, 자신의 내면을 조명하고 본래적 자신으로 이끄는 '내적인 빛'을 만나게 된다. 어둠을 통해서 빛으로 회귀하는 것이다. ■ 임성연

임성연_빛나는어둠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91cm_2022
임성연_빛나는어둠(너울)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130cm_2017
임성연_빛나는어둠(너울)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40×120cm_2017
임성연_빛나는어둠_캔버스에 유채_72.7×53cm_2020
임성연_빛나는 어둠展_갤러리 1898_2022
임성연_빛나는 어둠展_갤러리 1898_2022
임성연_빛나는 어둠展_갤러리 1898_2022

Vol.20220810f | 임성연展 / LIMSUNGYEON / 林盛緣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