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산책: 지구와 화해하는 발걸음 BANDI WALK: One Step Closer to Our Earth

2022 ACC 미디어파사드展 2022 ACC Media Facade   2022_0811 ▶ 2022_1225

프리뷰 / 2022_0811 ▶ 2022_0831   전시 / 2022_0901 ▶ 2022_1225

참여작가 김아영_김을지로_디지털세로토닌_성실화랑 엄아롱_에이에이비비_이병찬_장종완_정혜정 최지이_카입+이슬비+이지현_레이레이(중국) 야노베 켄지(일본)_찰스 림 이 용(싱가포르)

관람시간 / 07:00pm~10:00pm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SIA CULTURE CENTER(ACC)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미디어월, 소방도로, 하늘마당미디어큐브, 하늘마당, 열린마당, 상상마당, 어린이문화원 앞 광장 야외공간 Tel. +82.1899.5566 www.acc.go.kr

2022 ACC 미디어파사드『반디산책: 지구와 화해하는 발걸음』은 인류세 시대 어제, 오늘, 내일을 조망하는 융·복합 야외 전시이다. ACC 미디어파사드는 전당 고유의 야외 공간에서 장소특정적 융·복합 예술작품을 소개하는 연례 기획전으로, 2020년 『야광전당』, 2021년 『감각정원』에 이어 올해에는 2022 ACC 콘텐츠 테마 '자연 그대로!'를 주제로 관객 친화형 야외 전시 『반디산책: 지구와 화해하는 발걸음』을 개최한다. 8월11일부터 31일까지 미디어월에서 프리뷰를 상영하고, 본 전시는 9월1일부터 전당 일원에서 선보인다. ● 2022 ACC 미디어파사드 『반디산책: 지구와 화해하는 발걸음』은 인류세의 어제, 오늘, 내일을 조망하는 전시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전당 곳곳을 산책하며 과거 지구의 풍요로웠던 생태계를 기억하고, 현재 지구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면서 탄소중립 필요성에 공감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져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번 전시에는 '2022 ACC 지역작가 미디어아트 공모'를 통해 선정된 2명(팀)의 작품을 포함하여 총 16명(팀)의 23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국내외 학자 및 큐레이터 5명의 발제로 인류세 너머의 융·복합 예술을 탐구하는 국제 포럼과 함께 개막한다. 포스트코로나를 향하는 시점에 개최되는 본 전시를 통해 인류세를 살고 있는 지구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미디어월 프리뷰 상영 일정 - 기간: 2022년 8월 11일 ~ 8월 31일          미디어월 스크린A / 07:00pm~09:00pm          미디어월 파사드 / 09:00pm~10:00pm - 순서   1. 김을지로_고사리 걸음_00:02:00 / 미디어월 스크린 A   2. 레이레이_우주 목화_00:04:38 / 미디어월 스크린 A   3. 에이에이비비_바벨×바벨 Ⅱ_00:03:00 / 미디어월 스크린 A   4. 성실화랑_멸종위기동물 그래픽아카이브: 인트로_00:01:40 / 미디어월 스크린 A   5. 정혜정_반의 반 세계_00:04:45 / 미디어월 스크린 A   6. 찰스 림 이 용_거기 있었던 것들을 위한 외로운 콘서트_00:00:31 / 미디어월 스크린 A   7. 디지털세로토닌_뉴 월드? Ⅱ_00:03:00 / 미디어월 파사드   8. 장종완_내가 돌아온 날 그는 떠났다._00:05:17 / 미디어월 파사드

전시 연계 국제 포럼 『예술로 인류세 너머를 상상하다』 - 일시: 2022년 8월 31일(수) / 16:30~20:00 - 장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북라운지(B4F) - 연사: 박범순 교수(카이스트인류세연구센터장)          김진택 교수(포항공과대학교 전임교수)          장하이타오 교수(중국 루쉰미술학원 석좌교수)          짜오리 교수(중국 중앙미술학원 부원장)          하타나카 미노루 큐레이터(일본 NTT 인터커뮤니케이션센터)

Vol.20220811c | 반디산책: 지구와 화해하는 발걸음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