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 사라진 풍경 unGlassscape

최경문展 / CHOIKYONGMOON / 崔敬炆 / painting   2022_0829 ▶ 2022_0907 / 9월 4일 휴관

최경문_unGlassscape220811A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53cm_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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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1:00am~07:00pm / 9월 4일 휴관

HNH 갤러리 HNH GALLERY 서울 중구 수표로 1 (충무로2가 52-4번지) 2층 Tel. +82.(0)2.2285.1996 www.hanjiprint.com @space_hnh

유리풍경은 보이지만 만질 수 없는 존재에 대한 무거움을 시각적 경쾌함으로 표현하는 과정이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유리를 치우지 않으면 제대로 볼 수 없을 것이다...

최경문_unGlassscape220819B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53cm_2022
최경문_unGlassscape220816A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1cm_2022
최경문_unGlassscape220810D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cm_2022
최경문_unGlassscape220813B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1cm_2022
최경문_unGlassscape220816B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1cm_2022
최경문_unGlassscape220813A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1cm_2022
최경문_unGlassscape220809C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1cm_2022

unGlassscape는 그림에서 유리가 사라지고 실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존재가 바람처럼 자유롭게 유영하는 모습을 상상한 것이고 아무것도 없고 알 수도 없는 낯선 원형과의 대면을 추상의 형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유형이든 무형이든 대상의 본질은 형과 색을 벗어난 다양한 상상의 이미지에서 느껴지는 개인의 추상적 판단이며 작업의 과정은 유리에 대한 역설적 표현의 한계를 실감하는 과정이라 할 것이다... ■ 최경문

Vol.20220829b | 최경문展 / CHOIKYONGMOON / 崔敬炆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