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

2022 장애예술인 특별展   2022_0831 ▶ 2022_0919 / 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22_0831_수요일_03:00pm

참여작가 강선아_김교석_김정훈_박동명_방두영 양희성_이다래_이승윤_임인석_최원우 강태원_김동영_김채성_박영실_성정자 엄덕용_이명상_이은희_정성원_최일권 고민숙_김윤환_김태민_박인희_손영락 오재영_이봉화_이정희_정영은_최지현 고정심_김은지_김현우_박태현_심승보 윤진석_이성기_이진원_정은혜_한부열 권한솔_김정옥_문정연_박혜신_양진혁 이규재_이순화_임이정_최서은_황성제

작가와의 대화 / 전시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02:00pm

주최,주관 /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_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장애인 관람객 입장안내 및 사전예약 / 070.7668.1690

관람시간 / 09:00am~06:00pm / 화요일 휴관

청와대 춘추관 Cheong Wa Dae Chunchugwan 靑瓦臺 春秋館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1 (세종로 1번지) 2층 전시장 www.opencheongwadae.kr

아름다운 예술은 세상의 빛이 됩니다! 예술에는 그 어떤 한계도 장애도 없습니다! ● 예술이 아름다운 것은 세상을 밝고 환하게 하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청와대 춘추관에서 첫 번째 전시로 장애예술인 특별 전시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청와대가 복합 문화 예술 공간으로 조성하게 된 후 첫 번째 전시를 장애예술인들이 개최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커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장애인 예술은 더이상 소외된 예술이 아니고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은 예술로 모두가 어우러져 더 높이 더 멀리 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입니다. ● 그 시작을 알리는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 전시에 여러분들의 닿는 발걸음이 장애예술인들도, 우리 모두에게도 큰 울림이 될 것입니다! ■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고정심_아리랑1_순지에 채색_72.7×90.9cm_2010
김은지_빛은 나의 희망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5×91cm_2020
김정옥_기억 011053-1_혼합재료_90×90cm_2022
김채성_공룡시대_캔버스에 과슈_72.7×90.9cm_2022
김현우_퍼시잭슨 수학드로잉_캔버스에 포스카, 아크릴채색_91×116.8cm_2019
문정연_꿈을 찾아서1(Butterfly & Waterfall)
박영실_가을 소리_먹, 물감_100×70cm_2022
박인희_꽃의 축제_아르쉬지에 수채_91×65cm_2022
방두영_불안한 도시 우리들은 어디로_아크릴채색, 혼합재료_62.6×72.7cm_2020
윤진석_시계는 내 친구#2_캔버스에 혼합재료_73×91cm_2022
이명상_수주팔봉_한자에 수묵담채_62×92cm_2021
이정희_송학 일지_명주실, 실크천, 목재_40×100cm_2013
정은헤_영옥과 영희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5.5cm_2022
최지현_세상을 향한 몸부림의 탈출구Ⅳ_자화상2_ 장지에 분채, 방해말, 과슈, 혼합재료_116.8×90.9cm_2021~2

본 전시는 참여 예술인과 관람자 사이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술을 통한 상호소통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 전시 제목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에서 장애인 예술이 경계와 차이를 허물고 국민 모두가 하나의 어울림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50인의 59여점의 선정작품이 '날아', '오르다[올라]', '서로', '맞닿다' 그리고 '스페셜 부스' 섹션 까지 총 5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전시됩니다. '스페셜 부스'는 각기 다른 장애와 성별을 가진, 신진작가와 중진작가, 중견작가가 한자리에 참여하여 '어울림 속으로'라는 주제에 맞게 특별하게 구성됩니다. ● 전시기간 동안 작가와의 만남, 배리어프리 서비스 등 모두가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부대 시설 및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장애 예술인들의 꿈과 희망이 하나의 어울림으로 풀어질 이번 전시가, 장애 예술인에게는 새로운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주고 관람자에게는 예술의 소통과 장애 미술 장르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전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배은주

Vol.20220831h |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