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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o
홈페이지   http://neolook.com
글제목   ● 영어, 한자이름 및 외국어 텍스트 협조사항.
안녕하십니까...
네오룩입니다..

네오룩이 10년차로 접어들면서
그동안 외국 큐레이터 및 기획자들이 계속 요구하였던
네오룩 영문화를 해결해 보고자
현재 english 메뉴를 개발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미술문화를 번역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제일 어려운 문제가 작가들의 이름과 전시장소 등 고유명사들인데
그 데이터가 자동번역이 될 정도로 쌓이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네오룩에서는 나름의 모듈을 정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우리가 국내에서 외국 미술 사이트를 볼때 본문을 읽기 보다는
큰 타이틀과 이미지를 우선적으로 읽게 되기 때문에
개인전일 경우 영문표기와 한문표기가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미 영/중/일문 등 기타 언어로 번역된 텍스트가 있다면
홍보의뢰 하실때 함께 주시면 게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네오룩이 자체 모듈을 만든 후에
일정의 적응기간을 거쳐 그 쓸모에 대해 확신이 생기면
별도의 외국어 페이지를 제작해 서비스 하려합니다.
이에 독자님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협조사항...
앞으로 네오룩에 자료를 보내주실 때
1. 개인작가의 한글이름 / 영문이름 / 한문이름을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 전시공간의 공식명칭과 주소의 한글/ 영문 / 한문이 필요합니다.
3. 전시제목의 한글명칭 / 영문명칭 / 한문명칭이 필요합니다.
4. 작품제목/재료 등의 한글/영문/한문이 필요합니다.
5. 전시를 설명하는 영/중/일 등 외국어 텍스트가 있을 경우 함께 보내주십시오.
6. 전시를 설명하는 텍스트 필자의 한글이름 / 영문이름 / 한문이름도 함께 보내주십시오.

한문의 경우 향우 중국어와 일본어로 번역될 경우를 대비한 것입니다.

일단 비공개로 시험운영을 해보고
외국의 큐레이터 및 작가, 유학생들의 의견을 얻어
english 메뉴의 형식의 체계를 잡으려 하오니
독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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